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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회소개
    						

    숨 가쁘게 돌아가는 사계절, 항상 건승하시고 희망찬 하루하루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모든 학문이 국회와 연관되지 않는 학문도 없습니다. 우리나라 권력의 총체이자 상징인 국회가 민의의 전당으로서 중심을 잡게끔 학회로서 학문의 세계화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학문의 융합과 통섭도 중요하겠지만, 이제는 다양한 학문이 국회를 움직일 때가 되었습니다.

     

    '한국과 세계' 학술지는 한국국회학회가 학문의 세계화를 목표로 창간되었으며, 그 중심에 한국 국회가 올바르게 정치하는 민의의 전당으로 자리매김하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 때때로 성찰하면서 과제를 모색하고 새로운 대안을 찾는 학회로서는 경계가 없는 학문적 노력으로 국민을 위한 학문을 만들어가겠습니다.

     

    오늘날 국회는 국회의원의 신분과 구성, 그들의 조직체로서 민의를 대변하지 못하고 여야 간 권력쟁취의 도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학문으로부터 국회가 생산적이고 민초중심의 국회로 자리매김하지 못하고 여야 간 이전투구와 이합집산 해 온지도 오래됐습니다.

     

    국회가 대표적인 고비용 저효율성의 집합체이기에 국민들의 비판을 겸허하게 수용하면서 다양한 학문과의 융합과 협동으로 생산적인 국회가 되도록 학회로서는 국회가 민의의 국회와 국민의 국회가 될 수 있게끔 채찍자의 역할을 해나가야 한다고 믿습니다.

     

    세계는 탈영역화로 다변화되어 가고 있고, 모든 학문분야도 국가별 국익 창출을 위한 융합과 통섭의 장으로 내몰고 있습니다.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외교, 국방, 경영, 인문, 대중음악, 과학기술, 글로벌콘텐츠 등등 융합과 통섭 연구의 장으로서, '한국과 세계' 학술지의 저변확대는 한국국회학회의 지향점과 사명감의 발로가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한국과 세계' 학술지는 모든 통섭 학문의 이슈와 문제점과 해결책을 담아내는 그릇이 되겠습니다. ‘한국과 세계는 학문의 세계화를 지향하며 세계 속에서 한국의 많은 성장 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다양한 학문의 중심지로서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더욱이 모든 학문의 집결지를 국회로 모으는데 한국국회학회가 앞장서겠습니다. 국회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다학문의 통섭과 협동으로 산적한 난제를 풀어갈 수 있도록 학문의 세계화를 꾀함은 물론 세계 속에서 한국의 미래가치를 찾을 수 있도록 솔선수범하겠습니다.

     

    아울러 한국국회학회는 기존의 학자나 연구자 중심의 회원제를 탈피하고 모든 국민이나 관심자들에게 회원의 장을 넓혀 나가겠습니다. 물론 회원의 가입비와 연회비도 없는 낮은 자세로 운영해 나가겠습니다.

     

    한국국회학회 홈페이지(http://ksas.kr)를 계속 노크해주십시오. 학회도 대문을 활짝 열어놓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합니다.

     

     

    한국국회학회 회장 배상